타이 매는 여자

생각해보면 중고생 시절엔 매일 타이를 매기도 했다. 어느새 삶에서 잊혀진 타이를 다시 꺼내보는 시간.


➊ 스트라이프 타이는 랄프 로렌 퍼플 라벨. ➋ G 로고 패턴 타이는 구찌.

아메리칸 사이코의 뉴요커처럼
영화 <아메리칸 사이코>의 뉴요커 비지니스맨을 연상시키는 타이 룩. 원 컬러 슈트에 타이를 매치해 80년대 무드를 연출했다.

➊ 울 혼방 소재의 타이는 맨온더분. ➋ 컬러 실크 타이는 맨온더분.

브리티시 컬러
비비안웨스트우드가 즐겨 쓰던 체크무늬에 파격적인 컬러 매치를 더한 타이 룩. 대비되는 컬러가 활력을 불어넣는다.

➊ G 로고 패턴 타이는 구찌. ➋ 타일 엠브로이드 타이는 브루넬로 쿠치넬리. ➌변형 플라워 패턴 타이는 맨온더분.

나도 여고 시절 타이 다시 꺼내봐?
스쿨 룩을 연상시키는 캐주얼한 넥타이 룩을 선보인 디올. 디올은 트렌디한 체인 네크리스를 레이어드해 넥타이가 꼭 단정하고 격식 있어야 한다는 편견을 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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