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산부의 D라인도 스타일리시하게

임신부의 D라인도 스타일리시하게 해석할 줄 아는 배우,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스타일리스트.

 

Pernille Teisbaek

덴마크 출신의 패션 에디터이자 스타일리스트, 지금은 92만 8000명의 팔로워를 거느린 인플루언서인 페르닐 테이스백. 캐주얼부터 포멀웨어까지 다양한 룩을 섭렵하는 그녀가 최근 셋째를 가지면서 배가 나온 임신부도 얼마든지 시크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하고 있다.


 

Jeanne Damas

모델, 배우, 패션 블로거, 인플루언서 그리고 프랑스 패션 브랜드 루즈의 디렉터 등 수많은 타이틀을 보유한 잔 다마스. 최근 임신하면서 스타일리시한 엄마라는 타이틀까지 얻게 됐다. 그녀의 임신부 패션은 하나로 귀결된다. 바로 핏 좋은 아이템으로 배를 자랑스럽게 강조한 룩. 그녀의 인스타그램(@Jeannedamas)을 참고해보시길.

 


 

Viktoria Rader

멋뿐만 아니라 활동성도 중요시하는 임신부들을 위해 준비했다. 스타일리스트 겸 뷰티 & 패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활동 중인 독일 출신 빅토리아(@vikyandthekid)의 스타일을 눈여겨볼 것. 핑크 조거 팬츠에 스웨트셔츠를 입고 트렌치코트로 마무리하거나 편한 티셔츠와 반바지 차림에 샤넬 샌들을 추가했다. 좀 더 격식을 차리고 싶다면 10월 9일에 업로드한 피드를 참고해보자. 니트 롱 원피스에 버킷 햇 그리고 보테가 베네타의 러그 부츠를 선택해 힙한 임신부 패션의 정점을 찍었다.

 


 

style vs Emma Roberts 

할리우드 배우 엠마 로버츠는 157cm의 작은 키를 보완하는 꿀팁 패션으로 유명하다. 도트, 레오퍼드, 체크, 플라워 패턴 등의 컬러풀한 드레스 패션을 임신부 룩에도 적용한다. 토리버치의 스모킹 디테일의 플라워 패턴 미디드레스, 솔리드앤스트라이프의 깅엄체크 패턴 원피스를 즐겨 입고 편한 운동화보다는 로퍼나 뮬, 레이스업 부츠를 즐겨 신는다. 또한 작은 키를 완벽히 보완하며 사랑스러운 매력을 극대화해주는 미니드레스 패션도 빼놓을 수 없다. 밧셰바의 핑크 도트 실크 미니드레스, 베르사체의 플라워 미니드레스, 제이크루의 레오퍼드 패턴 티어드 미니드레스 등이 있는데, 여기서 키포인트는 옷의 패턴과 맞춘 화려한 마스크다.

 

 

Editor 김하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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