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닮은 집, 더 가벼워진 습관

자신의 개성을 온전히 공간에 담아낸 이들의 공통점, 가구는 물론 작은 가전 하나까지 특별한 기준으로 선택한다는 것이다. 제각기 다른 라이프스타일을 즐기는 그녀들의 공간에는 다이슨 디지털 슬림™이라는 공통점이 있다.

넓은 테라스를 갖춘, 반려견이 함께 사는 집

푸드 콘텐츠 스튜디오 ‘차리다’의 김은아(@foodstylist_kimeunah)대표는 최근 홈 캠핑 하기 좋은 테라스가 딸린 집으로 이사했다.
푸드 스타일리스트라는 그녀의 직업에서 짐작할 수 있듯 과감한 컬러 매칭이 돋보인다. 거실에는 보라색 러그에 진한 초록색 시트의 빈티지 소파를 배치하고, 그림과 어울리는 오브제를 두어 전체적인 조화를 꾀했다. 특히 비슷한 톤의 원목 가구로 안정감을 주되 좋아하는 색을 다채롭게 더해 따뜻하고 개성적인 인테리어를 완성했다. 반려견 ‘두부’와 함께 거실과 테라스를 자유롭게 오갈 수 있는 점도 이 집을 고른 이유. 하지만 실내외를 드나들며 흙이나 먼지가 묻어 수시로 청소가 필요했다. 그래서 선택한 다이슨 디지털 슬림™ 무선청소기는 톡톡히 제 몫을 해내는 중이다. “문틈이나 창틀의 먼지는 라이트 파이프 크레비스 툴로 제거해요. 이전보다 자주 청소해도 가벼워진 무게 덕에 확실히 손목 부담이 덜해 좋아요.” 몸체 길이가 15% 짧아져 한 손으로 밀어도 불편하지 않고, 무게 역시 1.9kg로 가뿐해 더욱 자주 청소하는 습관을 들이게 된 것.
“다이슨 디지털 슬림™과 다이슨 퓨어 휴미디파이 쿨 크립토믹™ 가습 공기청정기가 필요한 공간은 저희 부부와 두부가 함께 주로 생활하는 거실이죠. 간결한 디자인이 컬러풀한 거실 인테리어와 어우러져 기능은 물론 인테리어 효과까지 만족스러워요.”

“이전보다 자주 마룻바닥을 청소해도 가벼워진 무게 덕에 확실히 손목 부담이 덜해 만족스러워요.”
by ‘차리다’ 대표 김은아(@foodstylist_kimeunah)


두 아이와 엄마가 모두 행복한 집

초등학생인 두 남매의 엄마이자 인스타그래머 지혜(@lovehye_j) 씨는 바쁜 일과 중에도 혼자만의 여유로운 티타임을 놓치지 않는다. 그녀는 주방 한편에 홈카페를 위한 선반을 마련해 커피 도구와 원두, 캡슐 커피 등을 배치했다. “팬트리나 서랍이 딸린 수납장에 작은 살림 도구들을 보관하고, 좋아하는 커피 용품은 보기 좋게 선반에 정돈해둬요. 바라만 봐도 여유가 느껴지죠.” 손이 닿지 않는 선반 위나 틈새는 라이트 파이프 크레비스 툴로 먼지 한 톨 없이 말끔히 청소한다. 어두운 구석의 먼지를 눈으로 확인하기 쉽도록 라이트를 탑재한 덕분이다.
“다이슨 디지털 슬림™이 가볍다 보니 높은 선반 위 청소도 부담스럽지 않아요. 게다가 불빛이 나오는 툴이 있으니까 먼지가 제거되는 걸 쉽게 확인할 수 있죠.” 코로나 바이러스로 아이들과 집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진 요즘, 집 안 위생에 특히 신경 쓴다.
“실내 활동이 늘어난 만큼 청소하는 횟수가 늘었어요. 다행히 무게도, 크기도 줄어든 다이슨 디지털 슬림™ 덕분에 수시로 집 안 곳곳의 먼지를 제거할 수 있어요.”

“다이슨 디지털 슬림™이 가볍다 보니 높은 선반 위 청소도 부담스럽지 않아요.
게다가 불빛이 나오는 툴이 있으니까 먼지가 제거되는 걸 쉽게 확인할 수 있죠.”
by 인스타그래머 지혜(@lovehye_j)


 

의상 샘플로 가득한 작업실

직접 디자인한 옷을 선보이는 의류 쇼핑몰을 운영하는 허은주(@hershe_eunjuuuuuu) 대표의 사무실에는 옷과 원단 샘플이 가득하다. 먼지가 많을 수 밖에 없는 환경이지만 늘 쾌적한 상태를 유지하려 애쓴다.
이때 다이슨 디지털 슬림™의 역할이 빛을 발하는 것. “청소기가 공간을 차지하는 비중이 적어 동선을 해치지 않는 점이 마음에 들어요. 미니멀하고 기능적인 디자인의 그립앤고 거치대를 책상 옆에 두고 수시로 먼지를 제거하죠.
먼지가 눈에 띄면 바로 꺼내 쓰기 좋아요.” 이전에는 연이은 미팅과 회의 때문에 청소를 몰아서 했는데, 다이슨 디지털 슬림™을 사용하고 난 뒤부터는 가벼운 무게 덕에 청소 부담이 줄어 수시로 하는 청소 패턴으로 바뀌게 되었다.
가전의 변화가 생활의 차이를 만들어낸다는 것을 몸소 체감하는 중이다.

“청소기가 공간을 차지하는 비중이 적어 동선을 해치지 않는 점이 특히 마음에 들어요.”
by 허쉬 대표 허은주(@hershe_eunjuuuuuu)

 

editor 안서경
Photographer 정석헌
Cooperation 다이슨코리아(080-300-4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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