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마이크로 미니 백

쿠션 하나 겨우 욱여넣고 엄지와 검지로 살짝 들어 올린다. 10cm 남짓, 가방 아닌 가방 같은 마이크로 미니 백.


클립이 있어 벨트에 연결 가능하다. FF 로고 플레이가 인상적인 나노 바게트 백. 11×6.5×2.5cm 펜디

백 라인을 감싼 흰색 스티치가 포인트인 치키토 백. 12×9.5×6cm 자크뮈스

블루 레더 소재, B 로고 잠금장치 등이 만난 미니 톱 핸들 백. 10.5×8×4.5cm 발렌시아가

골드와 실버 컬러의 체인이 가미된 퀼팅 디테일의 19 백. 8.5×12×2.5cm 샤넬

카드 슬롯 4개와 플랫 포켓 등 작지만 실용성을 살린 체인 콤팩트 지갑 백. 11×10×6cm 발렌티노

카프스킨으로 코끼리를 정교하게 형상화한 엘리펀트 파우치 백. 10.5×8.3×6cm 로에베

Styling Tip
앙증맞은 나노 백의 존재감을 끌어올리고 싶다면 슈즈를 적극 활용해보자. 존재감 넘치는 사이하이 부츠를 매치하고 컬러는 통일함으로써 백의 귀여운 분위기를 상쇄시킨다. 단, 시선을 분산시킬 수 있는 볼드한 스테이트먼트 주얼리는 철저히 배제할 것.

Editor 김하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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