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ZY DAZE

부드러운 라운지 웨어를 입고 보낸 어느 날, 포근한 소파에 앉아.


공간에 따라 다양하게 조립할 수 있는 데미안 윌리엄슨의 소파 ‘히로’ 3천9백만원대 자노따 by 아템포, 코튼 니트 카디건과 스트레이트 트라우저 각각 17만5천원 모두 코스.


부드럽고 우아한 곡선 실루엣이 돋보이는 로베르토 팔롬바의 소파 ‘킴’ 9백50만원대 자노따 by 아템포, 울 소재의 그레이 베스트와 블랙 퀼팅 버뮤다 팬츠 각각 3만9천원 모두 자라.


내구성 좋은 3중 레이어 시트로 휴식에 최적화된 로베르토 팔롬바의 소파 ‘도브’ 2천만원대 자노따 by 아템포, 버건디 슬립 드레스 19만8천원 쏘리 투 머치 러브, 브라운 컬러의 새틴 팬츠 5만9천원대 H&M.


부드러운 거위털로 채운 데미안 윌리엄슨의 소파 ‘윌리엄’. 출시 이후 자노따의 베스트셀러다. 2천2백만원대 자노따 by 아템포, 민트색 랩 드레스 32만원 드미어, 니트 브라 톱 7천9백원, 트라우저 1만9천원대 모두 H&M.

Editor daeun lee
Photographer SIYOUNG S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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