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픽업, 과하지도 꿀리지도 않는 #oo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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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학교와 유치원에 보내 놓고 즐기는 여유시간. 쇼핑 시에는 편한 복장으로 있고 싶지만 조금 뒤 아이 픽업을 하러 갈 생각하면 대충 입고 나갈 순 없다. 패딩이나 코트를 입자니 너무 뒤쳐져 보일 거 같고 재킷이나 트렌치 코트는 아직 일러 보인다. 옷장에 옷 좀 있는 센스있는 엄마로 보이고 싶다면 간절기 아우터하나 장만해야 할 때. 스타일리시한 인스타맘 4명의 #OOTD(Outfit Of The Day)를 참고할 것.

 

시크 드  이가연 @chic_de

가디건으로 좀 더 가벼워진 아우터의 느낌. 찬바람이 주로 들어오는 소매와 아랫단 부분이 퍼로 장식되어 보온성까지 유지해준다. 꾸민듯 꾸미지 않은 듯 편하게 장보다 아이 데릴러 온 느낌으로 센스 200점 획득.

 

지우히메 이지우 @jjiwoo_jjiwoo

캐주얼한 스타일링에서도 시선이 꽂히는 건 골드 컬러의 골든 구스 운동화와 트렌디한 그리너리 컬러의 에르메스 백일 것. 편해보이지만 트렌디세터 맘의 면모를 갖췄다.

 

라두나 김선연 @dunamandu

라두나 의상과 슈즈, 에르메스

칙칙한 얼굴에 화사함을 더해주는 컬러는 화이트 뿐. 캐주얼한 청바지에 화이트 컬러의 퍼 자켓은 다른 엄마들의 시선을 한몸에 받기 적합한 아이템이다. 여기에 편하지만 격식을 갖춘 듯한 포인트 로퍼 하나면 완벽.

 

미미씨엘 부성희 @mimiciel

미미씨엘 셔츠, 발렌시아가 아우터

간절기에 입을만한 옷을 찾기 애매하다면 이너에 변주를 줘볼 것. 경쾌한 스트라이프 패턴의 셔츠는 겨울용 무스탕도 봄에 입는 재킷같아 보이게 만든다. 아이들 엄마 사이에서 가장 젊은 엄마가 되고 싶다면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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