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을 맞이하는 뷰티 신상

피부를 자극하지 않는 식물 추출물,
봄의 생기와 어우러지는 내추럴 컬러. 새봄을 화사하게 만끽하는 방법은 무궁무진하다.

 

에르메스 로즈 실키 블러쉬 로즈 옴브레 45
에르메스가 루즈 컬렉션에 이어 블러쉬 컬렉션을 공개했다.
총 8가지 컬러의 로즈 에르메스 실키 블러쉬와 브러시 2종, 포메트 브러시 케이스 등으로 구성. 그중 로즈 옴브레 45는 톤 다운된 장미 컬러로 컨투어,
하이라이팅 메이크업 등에 사용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은 편. 6g 9만9천원.


 

겔랑 아베이 로얄 아이 R 리페어 세럼
눈가 주름이 고민이라면 눈매를 또렷하게 만들어주는 아이 전용 세럼을 들여야 할 때다.
겔랑 아베이 로얄 아이 R 리페어 세럼은 마사지 애플리케이터가 포함되어 집에서도 전문가에게 관리받은 듯 부기 완화는 물론 강력한 탄력과 생기를 경험하게 한다.
자연 유래 성분을 함유해 예민한 눈가에도 안전하게 사용 가능하다. 20ml 14만3천원.


끌레드뽀 보떼 래디언트 플루이드 파운데이션 내추럴
보습, 광채, 지속력 등 모든 조건을 충족하는 파운데이션이 여기에 있다. 바르는 즉시 피부에 밀착해 다크닝이나 번지는 현상 없이 24시간 동안 피부를 윤기 나고 촉촉하게 유지해준다.
이 모든 건 세럼처럼 부드럽게 발리는 텍스처 덕분. 피부가 균일하지 않거나 건성인 이에게도 안성맞춤이다. 35g 16만원.


시세이도 클리어 선케어 스틱 SPF50+
자외선부터 물, 땀, 열, 초미세먼지까지 차단해 피부를 효과적으로 보호하는 시세이도 클리어 선케어 스틱. 호이초, 고삼, 로즈 애플잎 추출물 등의 식물 유래 성분이 지친 피부를 편안하게 풀어준다.
특히 스틱 형태로 손을 사용할 필요가 없어 위생적인 동시에 간편하며 메이크업 위에 덧발라도 산뜻하다. 20g 3만3천원.


이솝 시더 앤 시트러스 립 살브
피지선과 땀샘이 없는 연약한 입술을 케어하기 위해 특별히 고안됐다. 식물성 기반의 에몰리언트 블렌드가 피부를 매끄럽게 가꿔주고 끈적이지 않아 데일리용으로 제격.
흡수력이 뛰어난 오일 젤 타입으로 영양과 수분을 피부에 빠르게 전달한다. 9ml 2만1천원.


 

숨37° 로시크숨마 엘릭서 트리트먼트
로마 황실의 발효 비법인 골든엘릭서에 브랜드의 독자 성분인 아우라 엔자임을 더했다.
숨37°의 로시크숨마 엘릭서 트리트먼트는 각질과 모공을 부드럽게 케어해 칙칙한 피부를 한결 투명하고 맑게 가꿔준다.
세안 후 손바닥 또는 화장솜에 2~3회 펌핑한 다음 피부 결을 따라 부드럽게 펴 바르고 흡수시킨다. 150ml 13만원.


지방시 르 루즈 밤
이 시대의 립밤은 마스크에 맞닿는 만큼 촉촉하되 끈적이지 않아야 한다. 지방시 립밤은 호호바 추출물과 타히티 블랙 진주, 아크멜라 플라워 추출물을 포함해 한 번의 터치로 24시간 동안 수분을 유지해준다.
지방시 패션 하우스의 디자인적 면모를 가미한 스타일리시한 패키지 역시 눈여겨볼 것. 3.2g 4만8천원.


그라프 레세디 라 로나 III
하이 주얼리 브랜드 그라프에서 총 여섯 가지 향의 첫 향수 컬렉션을 선보인다. 컬렉션 중 호불호 없는 우아한 플로럴 향의 레세디 라 로나 III은
사프란이 강조된 베라가모트 향으로 시작해 바이올렛과 로즈 드 그라스의 조화로운 향을 지나 부드러운 랍다넘과 바닐라로 자연스럽게 연결된다. 100ml 41만원.


시슬리 트리플 아이 앤 립 젤 메이크업 리무버
클렌징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피부에 쌓인 메이크업과 오염 물질 등을 제대로 씻어내기만 해도 피부 트러블이 예방되기 때문.
시슬리의 아이 앤 립 리무버는 자극적이지 않은 멜팅 젤 텍스처가 특징. 눈이 예민하거나 콘택트렌즈를 사용하는 이들에게 제격이다. 120ml 10만원.


데코르테 AQ 밀리오리티 인텐시브 리제너레이팅 데이크림
낮 시간 동안 유해 요소로부터 보호하고 촉촉하게 유지해주는 데코르테의 데이타임 전용 페이스 크림. 달맞이꽃씨·베니후우키·흑대두·자작나무 수액 등 피부에 좋은 성분만을 엄선해 담았으며, 여기에 자외선 차단 기능을 더해 피부 보호에 탁월하다. 고귀한 제품 성능에 맞춰 제작된 다이오아몬드 커팅 디테일의 패키지 역시 고급스럽다. 50g 43만원.

Editor 김하얀
Photographer 정석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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