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립 무드와 향기 테라피

하루의 피로와 스트레스를 한 번에 날려버리고 싶을 때 찾는 슬립 무드와 향기 테라피.

 

GRAPHIC DESIGNER
백민지

“재택근무를 하면서 마음 편하게 온전히 쉴 수 있는 시간도 늘어났어요.
좋아하는 향의 캔들을 켜고 맥주 한 캔을 마시면 우울하고 불안한 기분이 사라지죠. 복잡한 생각을 정리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할 수 있는 최고의 조합이에요.”

1 프리마베라 우드 아로마 램프 가격 미정.
2 쓰리 레몬 껍질 오일과 4가지 에센셜 오일을 배합한 풋 앤 레그 트리트먼트 오일 80ml 7만원.
3 조지앙로르 피부에 탄력을 부여해주는 시네르지 또니피앙뜨 에센셜 오일 50ml 10만8천원.
4 펌리빙 덴마크 컨템퍼러리 디자인 브랜드의 데저트 라운지 체어 가격 미정.
5 에어린 끈적임 없이 부드럽게 즐길 수 있는 앰버 머스크 보디 크림 7만9천원.
6 테미스 Z 아테네 디자이너 테미스 주가넬리가 여름을 떠올리며 만든 키클라데스 화병 40만원대.
7 가니 스트라이프 패턴의 러플 장식 파자마 20만원대.
8 벨라 프로이드 울과 캐시미어 소재의 레터링 쿠션 20만원대.
9 트루동 프랑스어로 달걀이라는 뜻의 디퓨저 뢰프 아브 델 카데르 300ml 36만5천원.
10 블루 문 벨기에 스타일의 화이트 에일 맥주 가격 미정.
11 아키비스트 영국 자연사박물관 아카이브에서 영감받아 론칭한 브랜드 아키비스트의 성냥 가격 미정.


FASHION EDITOR
오한별

“퇴근 후 지친 심신을 달래주기에 향기만 한 것이 없어요. 위로가 필요한 날엔 달콤한 디저트와 함께 마음을 차분하게 다독여주는 부드럽고 따뜻한 향을 찾아요.
향을 은은하게 발산해주는 디퓨저를 머리맡에 놓아두면 편안하게 숙면을 취할 수 있죠.”

1 리터 스포츠 크랜베리와 너트의 조화가 매력적인 초콜릿 100g 3천원대.
2 루이 비통 수석 조향사 자크 카발리에 벨투뤼가 봄의 향기를 담기 위해 만든 엔마이 퍼퓸 캔들 30만원.
3 러쉬 네롤리와 라벤더 오일, 코코아와 시어버터로 만든 비건 테라피 마사지 바 50g 1만9천원.
4 산타 마리아 노벨라 토스카나 지역에서 피는 꽃과 열매, 허브로 만든 방향제 포푸리 테라코타 6만8천원.
5 산타 마리아 노벨라 은은한 장미 향의 왁스 타블렛 타볼레테 디 세라 프로퓨마테 로사 4만2천원.
6 프레쉬 입술에 수분과 영양을 공급해주는 슈가 드림 어드밴스드 테라피 쉬어 핑크 립 트리트먼트 4만원.
7 프리마베라 조명 색상을 선택할 수 있는 이모션 아로마 램프 16만2천원.
8 구찌 캣 모티프 플라워 패턴 쿠션 가격 미정.
9 신선혜 ≪SOMEWHERE≫ 신선혜 작가의 첫 사진집 The Phrase 6만4천원.
10 슬리퍼 by 파페치 깃털 장식의 깅엄체크 파자마 세트 30만원대.

Editor 한지혜

139
인기기사

GET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