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어디서든 무드 있는 공간

무드 있는 공간은 조명 하나로 완성된다. 언제 어디서든 분위기를 밝혀줄 포터블 램프 4.


Louis Poulsen
판텔라 포터블
판텔라 테이블 램프의 상징적 디자인을 완벽한 비율로 콤팩트하게 담아냈다. 오팔 컬러의 아크릴로 제작해 부드러운 빛이 셰이드에서 넓게 퍼진다. 33만8천원.

Marset
비코카 by 샨탈서울
한 번 충전하면 최대 빛 출력은 5시간, 최소 빛 출력은 20시간까지 사용 가능하다. 셰이드의 각도 조절이 자유로워 원하는 방향으로 빛을 향하게 할 수 있다. 36만원.

Hay
PC 포터블
스크래치에 강하고 내수성이 뛰어난 매트 플라스틱 소재와 튼튼한 기둥 받침의 결합으로 실내외 어디든 이동이 자유로운 편. 기둥 바닥면을 터치해 밝기를 3단계로 조절할 수 있다. 12만원.

&Tradition
플라워팟 포터블램프 VP9 by 이노메싸
서로 다른 크기의 반구체를 간결하게 조합한 형태. 셰이드 아래로 은은한 빛을 퍼트려 광원이 직접 눈에 닿지 않는다. 꼭대기에 달린 메탈을 터치해 밝기를 4단계로 조절하는 방식이다. 28만원.

Editor JISU SON
Photographer SIYOUNG S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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