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니까요

봄바람만큼이나 가볍고 자유로운 실루엣의 스프링 코트.


간절기에 입을 트렌디한 코트를 찾고 있다면, 컬러와 실루엣에 주목해보자. 루이 비통, 프라다 등 여러 브랜드의 런웨이를 길고 컬러풀하며 넉넉한 품을 가진 스프링 코트들이 누볐기 때문. 툭 걸치기만 해도 포인트가 되는 컬러 혹은 패턴을 입은 코트, 가브리엘라 허스트처럼 스티치 장식으로 독특한 디테일을 살린 코트도 좋겠다. 트렌치코트와 비슷한 듯 다른 스타일을 찾는다면? 트렌치코트에 일가견이 있는 버버리의 2021 S/S컬렉션처럼 색다른 소재를 가미한 코트도 눈여겨볼 만하다. 또는 퍼프소매로 변형한 알투자라의 코트나 오프숄더로도 입을 수 있는 니나리치의 투웨이 코트도 색다른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➊ 오프숄더로도 입을 수 있는 투웨이 코트 2백20만원대. 니나리치 by 네타포르테
➋ 멀티컬러의 체크 패턴이 매력적인 코트 1백만원대. 씨 by 육스
➌ 스티치 포인트가 멋스러운 코트 6백12만원대. 가브리엘라 허스트 by 매치스패션닷컴

➍ 둥근 퍼프소매의 베이지 코트 2백80만원대. 알투자라 by 네타포르테
➎ 미니멀한 실루엣의 버건디 코트 1백16만원대. 르메르 by 매치스패션닷컴
➏ 담백한 실루엣의 청록색 코트 49만8천원. 로우 클래식

Editor 이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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