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식물도감

요즘 카페나 쇼룸 등에서 자주 눈에 들어오는, 생김새는 익숙하지만 이름을 좀처럼 기억하기 어려운 식물들을 모아봤다.


1 준베리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으며 단풍이 들었다 빈 가지로 동면해 사계절 내내 다른 모습을 보여준다. by 식물을기르기엔난너무게을러(이하 식기난게)
2 셰프렐라 활짝 핀 잎들이 우산을 펼친 듯한 생김새. 홍콩야자라고도 불린다. by 뜻밖의행복

3 립살리스 쇼우 생선뼈를 닮은 잎 모양이 특징이다. 보통 행잉 플랜트로 키우지만 화분에 심으면 또 다른 멋을 즐길 수 있다. by 더소프터사이드
4 히메 몬스테라 잎에 구멍이 난 형태가 몬스테라와 흡사하지만, 상대적으로 크기가 작아 좁은 공간에서도 키우기 적합하다. by 그라운드

5 몬스테라 아단소니 불규칙적으로 뚫린 구멍과 주름이 진 잎이 멋진 덩굴식물. by 뜻밖의행복
6 립살리스 팝아이 풍성한 수형을 살려 오브제처럼 활용하기 좋다. 봄이면 줄기 끝에 노란 꽃을 피운다. by 그라운드

7 베고니아 마큘라타 선명한 도트 무늬와 붉은색의 잎 뒷면이 독특한 분위기를 풍긴다. by 더소프터사이드
8 립살리스 카수타 행잉 플랜트로 인기를 끄는 립살리스종 중 가느다란 다육질 잎이 매력적이다. by 뜻밖의행복

9 파키라 분재목으로 만나볼 수 있는 식기난게의 파키라는 곡선형의 얇은 목대를 지녔다. by 식기난게
10 아스파라거스 나누스 솜털같이 하늘하늘한 잎과 길게 뻗어나가는 줄기의 선이 아름답다. by 더소프터사이드

Editor 손지수
Photographer 박나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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