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브릭 향수를 소개합니다

시그너처 향기에 탈취 기능까지 겸비해 어느새 일상 깊숙이 파고든
패브릭 퍼퓸의 다양한 라인업을 소개한다.

1.아로마티카 서렌 아로마테라피 미스트 라벤더 & 마조람
화장실 냄새, 땀 냄새 등 악취 제거에 탁월한 패브릭 퍼퓸. 심신 안정에 좋은 라벤더 향을 함유해 잠들기 전 침실에 뿌리면 숙면을 돕는다. 200ml 2만원.

2.라브아 패브릭 & 룸 스프레이 프랑지파니 & 가이악
99% 이상의 탈취 제거와 공기 정화, 정전기 방지 기능 등이 탑재되었다. 72시간 동안 발향되는 이국적인 나무 향이 인상적이다. 200ml 2만4천원.

3.딥디크 바디앤홈 스프레이
플레르 드 뽀 머스크 향과 시트러스 향의 조화가 인상적인 플로럴 향으로 실내 공간, 패브릭은 물론 보디 향수로도 사용할 수 있다. 섬유 유연제 대신 쓰기에도 제격이다. 200ml 14만5천원.

4.록시땅 퓨리파잉 홈 미스트
유칼립투스, 레몬, 주니퍼 등 에센셜 오일 5종을 담아 피부에 자극적이지 않으며 상쾌한 숲속을 연상시킨다. 탈취 기능이 있어 옷에 밴 냄새를 즉각적으로 제거한다. 100ml 3만원.

5.라부르켓 린넨 워터 라벤더
침구류, 소파, 운동화 등에는 물론 다림질할 때도 사용하는 다용도 방향제. 은은한 라벤더 향이 테라피 효과를 선사하고, 마음껏 사용해도 부담 없는 짐승 용량이 특징. 1000ml 3만7천원대.

 

 

Editor 김하얀
Photographer 김흥수

75
인기기사

GET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