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택배상자, 메이슨자 블렌더

급하게 서빙해야할 때, 설거지하기 싫을 때, 야외에서! 컵에 따를 필요가 없다는 것만으로도 꽤 유용한 미니 블렌더, 오스터 볼메이슨자 블렌더. 최근 코스트코는 물론 블로거와 리빙 쇼핑몰에서 핫템으로 떠오르고 있는 메이슨자 블렌더를 에디터가 대신 주문해 박스를 개봉합니다.

설탕 솔솔, 요거트 한 큰술, 우유 붓고, 냉동과일 퐁당퐁당! 설거지, 수납, 세척을 한번에 해결해주는 오스터 볼메이슨자 블렌더가 #코스트코믹서기, #메이슨자미니믹서 등의 애칭으로 주부들 사이 인기를 끌고 있다. 먼저 박스를 열면 텀블러로 사용 가능한 2개의 메이슨자와 블렌더 본체, 그리고 빨대가 담겨 있다. 플라스틱으로 만든 메이슨자에 각종 재료들을 담아 버튼만 누르면 된다. 용기를 돌려 본체에 고정하면 작동하며, 중간중간 멈췄다 작동하면 훨씬 잘 갈린다. 600ml 용량의 메이슨자 앞면에는 온스와 리터로 용량을 표기해 계량하기 편리하며, 블렌딩이 끝나면 텀블러로도 사용 가능하다. 들들 갈아서 빨대만 꽂으면 스무디 완성되니 이보다 더 편할 수가!
단점을 꼽자면? 코드선이 엄청 짧다는 것, 다소 투박해보이는 뚜껑… 컬러는 레드, 블랙, 스카이블루, 화이트 등 총 4가지이며 가격은 5만원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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