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세대 아이들을 위한 나이키의 가치 있는 움직임

미래 세대인 우리 아이들을 위해 나이키가 전하는 메시지

우리 아이들은 어릴 때부터 기술적 진보를 경험하며 자라는 알파 세대(Gen Alpha)다. 알파 세대는 디지털과 밀접한 관계를 갖고 성장하는 세대로 직접 경험하고 느끼기보다는 다양한 방식으로 이목을 사로잡는 화면 앞에서 간접 경험을 하는 것에 더 많은 흥미를 느낀다. 이런 세대일수록 성장기에 꼭 챙겨야 할 요소가 바로 몸으로 하는 스포츠다. 다양한 신체 활동을 스스로 선택하고 경험하는 과정은 몸의 건강뿐만 아니라 멘탈 트레이닝까지 돕기 때문.

나이키는 이와 같이 스포츠가 아이들의 성장과 더불어 세상을 긍정적인 방향으로 변화시킬 수 있다는 가능성 아래, 우리의 다음 세대를 위한 가치 있는 행보를 제안하고 있다.

놀이로 접근한 스포츠

출처 ‘NIKE’

“나이키는 스포츠를 단순한 순위, 기록 경쟁이 아닌 ‘놀이’의 개념으로 접근한다.”

숨바꼭질부터 춤을 추거나 축구를 하는 것까지. 몸을 움직이며 즐기는 모든 놀이는 스포츠가 될 수 있다. 나이키는 놀이, 스포츠 활동은 물론 아이들이 스포츠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솔루션을 제안한다.

출처 ‘NIKE’

지역 사회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진행되는 스포츠 프로그램 메이드 투 플레이(Made to Play)는 아이들이 차 별 없이 놀이와 스포츠를 보다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디지털 환경과 연계해 만든 유튜브 시리즈 나이키 플레이리스트(Nike PLAYlist)는 움직임을 이용한 놀이를 통해 즐거움과 창의력을 키워준다. 나이키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은 무궁무진한 잠재력을 펼칠 수 있을 것이다.

나이키가 말하는 코치의 역할

일반적으로 여자 아이들은 남자 아이들과 비교했을 때 스포츠를 접하거나 꾸준히 배우는 정도가 현저히 낮은 편이다. 다양한 이유가 있지만 여자 아이들의 신체적 변화로 인해 운동을 소극적으로 접하기도 하고 여자 아이들이 가진 잠재력에 대한 사회의 편견도 시급히 개선되어야 할 문제들 중 하나이다.

여기서 나이키는 어른들의 역할, ‘코칭’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아이들에게 있어 코치는 올바른 방향을 제시해주고 운동에 대한 동기부여뿐만 아니라 아이들에게 힘과 영감을 줄 수 있는 존재이기 때문이다. 아래 영상을 통해 나이키와 WNBA, NBA가 함께 협력한 프로그램 Game Growers Program 시즌 2에 참여했던 나이키 커뮤니티 앰배서더인 Jori와 Kai의 인터뷰를 만나보자.

영상 속 두 소녀는 차별 없는 평등한 관계 속에서 코칭을 받으면서 스포츠를 시작했고 나이키의 프로그램을 통해 실질적 도움과 함께 운동을 하게 되면서 본래 자신이 가진 문제의 개선과 더불어 앞으로의 활동에도 자신감을 갖고 계속해서 도전해 보는 긍정적인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게 되었다는 소감을 전했다. 이 점이 바로 나이키가 모든 아이들의 스포츠에 적극적으로 서포트하고 코칭을 강조하는 이유일 것이다.

 

나이키 코칭 걸스 가이드

나이키는 모든 아이들, 특히 여자 아이들이 스포츠를 통해 긍정적인 영향을 더 많이 경험할 수 있도록 더욱 세심한 지도가 필요한 여자 아이들을 위한 코칭 방법도 제시한다.

“먼저 소녀들이 안전을 보장받고 환영 받을 수 있는 문화와 플레이 공간을 만들어주세요.”

출처 ‘NIKE’

 

“소녀들이 스포츠에 소속감을 느낄 수 있도록 지지를 보내고 스스로 커갈 수 있는 힘을 길러주세요.”

출처 ‘NIKE’

“소녀들이 경쟁을 통해 의미 있는 관계를 형성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경쟁을 장려해주세요.”

출처 ‘NIKE’

“결과보다 과정에 집중할 수 있도록 적절한 피드백을 해주세요.”

출처 ‘NIKE’

“스포츠 도전에 대한 용기에 격려와 응원을 보내주세요.”

출처 ‘NIKE’

 

Edirot 안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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