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NO.1 유기농 프리미엄 영·유아식 힙 콤비오틱 유기농 3단계 더뉴

소중한 우리 아이의 성장 플랜은 영·유아식 선택부터 시작된다.

‘힙 콤비오틱 유기농 3단계 더뉴’ 3만7천8백원대.

돌 전후 자녀의 영양과 좋은 식습관에 대한 고민은 많은 엄마들의 공통된 주제다. 자녀들에게 건강한 것만 주고 싶은 엄마의 마음으로 아이들이 먹는 영·유아식이 유기농 재료로 만들어졌는지, 어떤 영양을 갖추었는지 그 원재료부터 성분까지 꼼꼼히 따지게 된다.

1899년, 파펜호펜의 힙(Hipp) 가문에서 탄생한 브랜드 ‘힙’은 유기농 원재료를 사용해온 120년 역사의 세계 판매 1위 영·유아식 브랜드다. ‘힙’의 CEO 스테판 힙(Stefan Hipp)의 브랜드 경영 철학은 매우 확고하다. “단순히 아이들에게 건강한 음식을 제공하는 것에서 한 단계 나아가 아이들이 자연과 더불어 살아갈 수 있도록 환경을 보호하는 데도 사회적 책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힙’ 의 유기농법은 우리 아이들이 건강히 자랄 환경을 만들어 주는 중요한 요소 중 하나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의 말처럼 ‘힙’은 120년 동안 꾸준히 자연환경과 아이들의 건강까지 생각하는 글로벌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최근, 힙은 성장기용 조제식으로 리뉴얼된 ‘힙 콤비오틱 유기농 3단계 더뉴’를 선보였다. ‘힙 콤비오틱 유기농 3단계 더뉴’는 유기농 품질을 인증하는 유럽연합(EU)의 유기농 인증 ‘유로리프(Euro-Leaf)’를 받았으며, 엄선된 유기농 원재료와 자연 방목으로 키운 소들의 원유만을 사용한다. 화학 합성 농약이나 살충제, 인공 비료 등을 사용하지 않은 안전한 먹거리로 아이의 성장 발달에 중요한 유기농 락토스(유당)로부터 추출된 ‘프로바이오틱스 식이섬유’를 함유한 ‘GOS(갈락토올리고당)’와 결합 조직 형성과 기능을 유지해주는 비타민 C, 뼈의 성장을 돕는 비타민 D가 포함된 프리미엄 영·유아식의 선두두자로 손꼽히고 있다. 또한 ‘3중 방지 시스템’과 혁신적인 ‘플렉스밴드’ 기술이 적용돼 신선도와 청결, 안전성까지 갖춘 힙 프리미엄 안심 캡 디자인은 보다 손쉬운 조제와 위생적인 영·유아식 섭취를 돕는다.

‘힙 콤비오틱 유기농 3단계 더뉴‘ 출시와 함께 힙 코리아는 두 아이의 엄마이자 모델 겸 방송인으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이현이’를 모델로 선정해 첫 TV CF 를 선보였다. 이현이가 전하는 힙 모델 선정 소감을 만나보자.

*세계 판매 NO.1 영·유아식 브랜드 힙(HiPP) 모델로 선발된 방송인 이현이.

Q.이번에 새롭게 힙 모델이 된 소감을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이번에 전세계적으로 사랑 받고 있는 힙과 함께 하게 되어 아이를 키우는 엄마이자 모델로서 개인적으로 매우 설레고 기쁘네요. 앞으로 우리 힙맘, 힙파파들의 육아 고민을 함께 공감하고, 유용한 정보들도 나눌 수 있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Q.이현이씨가 아이들을 키울 때 가장 신경 쓰는 부분은 무엇일까요?
아무래도 아이들의 건강이겠죠. 특히 아이들 입에 직접 들어가는 음식의 원료나 성분을 가장 꼼꼼하게 따지게 되더라고요. 힙 콤비오틱 유기농 3단계 더뉴는 제품을 아이에게 먹인 후 엄마들의 만족도가 높고, 안심캡 패키지나 유기농 특성에 대해서도 많이 만족했다고 해요.

Q.힙맘, 힙파파들에게 응원의 메시지 전해주세요.
지금도 육아로 고생하고 계실 힙맘, 힙파파 여러분! 여러분과 아이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육아를 힙 모델인 저 이현이와, 힙이 항상 응원합니다!

 

이현이’s Pick 힙 콤비오틱 유기농 3단계 더뉴 체크 포인트

✔ 유기농 품질의 엄선된 원재료 사용.
✔ 자연방목으로 성장한 소들의 원유 사용과 화학 합성 농약 및 살충제 무첨가
✔ GOS, 비타민C, 비타민D까지 균형 잡힌 영양 성분.
✔ 위생적이고 안전한 프리미엄 안심캡.

제품에 부착된 ‘힙 유기농 마크’는 유기농 원재료 가공에 대한 힙의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엄선한 유기농 품질을 의미한다. 힙의 CEO인 스테판 힙(Stefan Hipp)이 자신의 이름을 걸고 유기농 품질을 약속한다.

*출처: Euromonitor International, Health and Wellness, value sales at RSP/2021

Contributing Editor 정은영

36
인기기사

MEET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