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른한 오후 커피 한 잔

커피가 당기는 바로 지금, 믹스커피는 싫고 캡슐 커피는 지겹다. 이럴 땐 포장만 쓰윽 뜯어 물을 부어내리는 드립백이 최고! 쟁여두었다 가끔 생각날 때 핸드드립 못지 않은 맛과 향을 자랑하는 바리스타가 만든 드립백 추천사.

프릳츠 커피 컴퍼니

로스팅 후 7일 이내의 원두 제품만 판매하는 프릳츠. 최근에는 마포구 도화동에 이어 종로구 원서동에 2호점을 오픈했다. 유통기한은 제조일로부터 6개월. 매장과 홈페이지에서 모두 구입 가능하다. 엘살바도르 40%, 코스타리카 30%을 블렌딩했다. 인스턴트 커피라고 하기에는 미안할 정도로 향이 깊다. 은은하게 퍼지는 고소한 맛과 신맛으로 커피 스타터부터 마니아까지 사로잡는 맛.

자매품 프릳츠 티백커피 무겁지도, 가볍지도 않은 구수한 맛

10EA 9,000원

알렉스 더 커피

커피 맛과 감각적인 인테리어로 3호점까지 오픈한 알렉스 더 커피. 알렉스 더 커피의 시그니처 원두인 알렉세이션의 분쇄 커피를 드립백에 담았다. 알렉세이션은 과테말라 스페셜티커피와 에티오피아 네츄럴커피가 블랜딩 된 원두. 드립백 커피에서는 맛보기 힘든 은은하게 퍼지는 달콤한 맛이 인상적이다.

자매품 알렉스 더 커피 모카 (원두커피+베네수엘라산 프리미엄급 싱글오리진 초콜렛) 

7EA 14,000원

 

 

 

인기기사

DO 더보기

@styler_mag

Instagram has returned invalid dat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