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삶은 달걀 그냥 소금만 찍어 먹니?

비주얼은 근사하고, 방법은 간단한 간식. 식탁 위에 올려두면 오며가며 하나씩 집어먹는 맛이 쏠쏠한 데블드 에그를 만들어봤다.

Cook Time: 25 minutes

Ingredients:

달걀 10개, 마요네즈 2큰술, 디종 머스터드 1큰술, 코니숑(피클용 오이), 화이트와인식초 1작은술, 우스터소스 1작은술, 파프리카 파우더 1작은술, 소금, 후추, 이탈리안파슬리 약간

 

Directions:

1 팔팔 끓는 물에 식초를 넣고, 중불에서 달걀을 10분 정도 삶아 얼음물에 담근 후 껍질을 깐다.

2 코니숑과 파슬리를 잘게 썰어준다.

3 달걀을 반으로 잘라 흰자와 노른자로 분리한 뒤 노른자에 마요네즈, 디종머스터드, 코니숑, 화이트와인식초, 우스터소스, 파프리카 파우더, 소금, 후추를 넣고 고루 섞는다.

∗ 지퍼백에 한꺼번에 넣으면 섞기도 편하고 설거지할 필요도 없다.

4 지퍼백의 모서리만 잘라 미리 분리해둔 흰자에 짜 넣어준다.

5 다진 파슬리로 장식하면 완성.

 

데블드 에그(deviled egg) 

안 먹어본 사람은 있어도 하나만 먹은 사람은 없는 악마의 달걀요리. 속을 채운 달걀이라는 뜻으로 스터프에그(stuffed egg)라고도 부른다. 외국에서는 담기 좋게 만들어진 그릇이 상용화돼 있을 정도로 흔한 음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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