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디터의 티팟 실험실 사마도요 vs 휴롬

차 한 잔의 맛과 향, 그 깊이를 최적의 상태로 즐기고 싶다면? ‘휴롬=착즙주스’라는 이미지를 깨고 야심차게 선보인, 전기로 중탕하듯 우리는 ‘휴롬 티마스터’ vs 그냥 우리는 데는 ‘얘만한 애가 없다’고 칭찬받는 가성비 갑 유리포트 ‘사마도요 티 포트’를 비교했다.

가격 차이는 무려 25.5배. 생활 필수 가전은 아니지만 삶의 ‘질’ 정도는 충분히 달라지게 만들 수 있는 티팟. 구입을 망설이고 있는 스타일러를 위한 류디터의 꼼꼼 비교.

 

사마도요 티 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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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열유리 일본 고봉규산. 가벼우면서도 깨지지 않음.

장점 설명서가 필요없는 간단한 사용법. 미세한 티 거름망. 둥둥 떠다니는 찻잎을 눈으로 확인하지 않아도 된다. 거름망, 뚜껑, 본체를 구분하여 세척할 수 있어 위생적. 놀라울 정도로 가벼운 무게.

단점 차를 오래 따뜻하게 마실 수 없음. 거름망을 넣지 않고는 뚜껑을 닫을 수 없음.

용량 1.2L

가격 15,500원 

 

 

휴롬 티마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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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열유리 독일 쇼트사 제품. 가열 직후 찬물로 세척해도 파손 우려 없음. 냄새가 배지 않아 위생적임.

장점 각기 다른 재료에 맞춰 특화된 기능. 한방차, 꽃·과일차, 중탕, 이유식, 디저트 만들기 등 버튼을 달리하면 티 마스터에서 푸드 마스터로 변신. 작동 중에 차가운 물을 보충해도 냉수를 식별해 자동으로 재가열 기능 작동. 티 바스켓을 빼면 전기 포트로도 사용 가능. 더블락 패킹 덕분에 증기나 물이 새어 나가지 않음. 차가 만들어진 후 보온 기능 자동 전환돼 오래 따뜻하게 마실 수 있음.

단점 티 하나를 마시기 위해 투자하기엔 내겐 너무 비싼 가전.

무게 1.93kg

용량 1.4L

가격 32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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