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박한 핫 티 한 잔

모든 일에는 다 때가 있듯 지금을 놓치면 최소 1년을 기다려야하는 음료들이 있다. 봄날의 따스함이 전해지는 음료를 소개한다.

커피식탁 유자솜 

유자솜 5000원

우유와 유자의 만남. 한끗 차이로 비린 맛이 날 수 있는 스팀밀크와 달콤한 유자청이 부드럽게 어우러진다. 스팀 밀크의 우유 거품이 솜 같이 부드럽다. 맛도 좋고, 이름도 예뻐 유자와 우유의 신박한 조합임에도 조용히 입소문을 타고 있다. 유자향이 나는 달콤한 우유를 마시다보면 유자청이 씹힌다.

주소 서울 성동구 상원1길 15 1층 (성수점) / 서울 마포구 연남로 88 1층 (연남점)

TEL 02-499-9029 / 02-325-0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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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3.17 | 지도 크게 보기 ©  NAVER Corp.

 

카페 조말순 레드홋티(red hot tea)

카페 조말순의 레드홋티 5000원

크랜베리, 석류, 오렌지를 청으로 만들어 따뜻하게 제공하는 음료. 영국 여행을 꿈꾸는 김지나 대표의 바람이 ‘레드핫티’가 아닌 ‘레드홋티’에 담겨있다. 입안 가득 톡톡 터지는 크랜베리를 먹으면 상큼함이 배가된다. 4월 초까지 판매 예정.

주소 부산 수영구 수영로510번길 42

TEL 070-7622-8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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