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릅을 부탁해

데쳐서 초장에 찍어먹는 것이 전부라고 생각했던 두릅. 식탁일기 장혜인씨가 만든 두릅의 변화.

봄바람 휘날리며 왔다가 짧은 시간 사라지는 두릅. 5월 초가 되면 끝물인 두릅으로 다양한 요리를 만들어보자.

Ingredient: 

두릅, 밀가루, 물, 얼음, 소금, 식용유

Directions:

1 두릅을 깨끗이 손질한다. 굵은 두릅은 고루 익히기 위해 밑부분에 칼집을 내준다.

밀가루와 물을 1:1.5 비율로 섞어 묽은 반죽을 만든다.

2 반죽은 너무 많이 섞지 말고, 가루가 풀릴 정도로만 섞는다. 얼음을 넣어 차갑게 하면 더 바삭하게 구워진다. 얼음이 녹아 반죽이 묽어지기 전에 튀겨야 한다.

3 170° 정도의 기름에서 젓가락으로 건드려가며 바삭하게 튀긴다.

5 바삭할 때 소금에 찍어 먹는다. (소금에 찍어 먹어야 두릅의 향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

 

두릅을 활용한 요리 1 – 두릅 오히타시

Ingredient: 

두릅, 면쯔유, 가츠오부시

Directions:

1 식감이 살도록 두릅을 데친 후 물기를 제거한다.

2 2,3배 정도로 희석한 면쯔유를 뿌리고 가츠오부시를 얹어 먹는다.

☆ 오히타시

자극적이지 않고, 담백해서 일본 가정식에 주로 등장하는 반찬.

 

두릅을 활용한 요리 2 – 두릅 참깨미소무침

Ingredient:

두릅, 깨소금, 통깨, 미소, 설탕, (미림)

Directions:

1 두릅을 데친 후 물기를 제거한다.

2 깨소금, 통깨, 미소, 설탕을 1:1:1:05 비율로 섞어 참깨미소를 만든다. 미림을 조금 넣어도 된다.

3 참깨미소로 두릅을 무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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