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막 오픈했어요

“거기 가봤어?” 패피라면 꼭 가봐야 할 핫한 패션 브랜드 오픈 소식.

 

Nina Ricci

다시 만나는 니나리치
니나리치의 서울 단독 부티크가 새롭게 오픈했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기욤 앙리 합류 이후 더욱 새로워진 니나리치를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게 된 것. 갤러리아 백화점 명품관 EAST 3층에 자리했는데, 오픈 날에는 물 오른 미모의 설리와 변함없이 우아한 매력의 여배우 최지우 등 많은 셀럽들이 방문해 축하했다. 보고타의 석양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보랏빛을 비롯해 자두, 카키, 브론즈 등 2017 S/S 시즌을 대표하는 컬러는 물론 화려한 광택 소재에 스포티한 요소를 결합해 리얼웨이 룩으로 손색없는 옷들로 가득하다.

 

Helen Kaminski

첫 단독 매장 오픈
1983년 호주에서 작은 모자 브랜드로 시작해 모자 트렌드를 이끄는 기업이 된 헬렌카민스키의 첫 단독 매장이 청담동에 문을 열었다. 현대적인 감각과 전통공예를 접목한 디자인으로 전 세계적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헬렌카민스키는 모자 외에 가방, 스카프 등 다양한 카테고리를 추가해 라이프스타일 액세서리 브랜드로 확장 중이다. 이 밖에도 한층 다채로워진 남성 라인 ‘카민스키 XY’와 리미티드 에디션도 만날 수 있다.

 

Emilio Pucci

흔치 않은 컬러 스펙트럼
정신이 아득해질 정도로 매혹적인 컬러를 자랑하는 ‘에밀리오 푸치’가 서울 갤러리아 백화점 명품관 EAST 3층에 새로운 둥지를 틀었다. 이곳에서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마씨모 조세티에 의해 디자인된 에밀리오 푸치 2017 리조트와 봄/여름 컬렉션의 옷, 백&슈즈, 액세서리, 수영복까지 모두 만날 수 있다. 다이나믹한 패턴과 컬러, 디자인으로 긍정적인 에너지와 구매욕구가 샘솟는 에밀리오 푸치 매장 오픈 날, 패셔니스타 배우 김효진, 이민정, 박시연 등이 참석해 축하했다.

 

Theory

획기적인 컨테이너 스토어
한남동에 컨테이너 박스가? 정체는 뉴욕 컨템포러리 브랜드 ‘띠어리’의 한남 스토어. 상징적인 매장으로 자리매김할 이곳은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그대로 살려 인더스트리얼하고 도시적인 뉴욕 감성을 컨테이너 외관으로 표현했고, 우드 플로링과 마블 디테일이 조화를 이룬 내부는 싱그러운 분위기를 선사한다. 띠어리의 2017 S/S 시즌 제품을 모두 만날 수 있고, 카페도 있어 쇼핑 중 편안하고 이국적인 분위기를 경험할 수 있다.

 

Comme des garcons

레이 가와쿠보의 터치
지금 꼭 가봐야 할 패션 명소는 한남동에 새 단장을 마치고 모습을 드러낸 꼼데가르송 서울이다. 레이 가와쿠보가 직접 재정비한 5층 규모의 매장은 꼼데가르송의 자회사이자 도쿄에 위치한 세계적인 편집숍 도버스트릿 마켓과의 협업으로 완전히 새로워졌다. 꼼데가르송, 옴므 플러스, 준야 와타나베 등 16개의 컬렉션을 라인별로 나눠놓아 쇼핑하기가 한결 편해졌다. 도버스트릿 마켓에서 전개 중인 스트리트 브랜드와 컨버스, 티셔츠 브랜드, 국내에서 오프라인 단독으로 선보이는 나이키랩 등 입점 브랜드를 대폭 확대한 것도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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