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 언니들이 여행갈 때 꼭 챙겨가는 것

맘들에게 로망이 있다면 눈만 마추쳐도 즐거운 친구들과 즉흥적으로 훌쩍 여행을 떠나는 것. 아내이자 엄마로서의 일상은 잠시 접어두고 온전히 나만을 위한 시간, 휴식과 힐링을 더해줄 제주도로 떠난 뷰티 트래블. 지금껏 남편과 아이 짐으로 넘쳐났던 여행 캐리어에는 나를 빛내줄 뷰티템들을 가득가득 채울 것! 수많은 팔로워를 거느린 인플루언서이자 서로의 삶을 응원하는 친구이기도 한 세 여자가 뷰티 파우치 속 특별한 아이템으로 아름다움의 비결을 공유했다.

노화 흔적을 지워주는 나만의 스페셜 듀오,
그런 뷰티템 발견하셨나요?

미미씨엘@mimiciel
백옥처럼 하얀 피부와 무용으로 다져진 가느다란 몸, 여기에 여성스러우면서도 유니크한 스타일링으로 SNS 속 초특급 패션 피플로 사랑받는 미미씨엘 부성희씨의 가장 큰 뷰티 고민은 실핏줄이 비칠 만큼 얇고 예민한 피부 컨디션. 그래서인지 그녀는 언제 어디서든 그 어떤 곳보다도 눈가 케어에 정성을 쏟는다. 강한 자외선과 높은 습도, 빡빡한 스케줄을 소화해야 하는 여행지에서도 예외는 없다. 입가와 눈가는 두께가 얇은 것뿐만 아니라 피지선이 거의 없고 피하지방이 적어 건조와 노화에 매우 취약한데, 특히 눈가는 진피층이 얇고 탄력 섬유가 부족해 쉽게 붓고 칙칙해지는 것은 물론 자글자글한 잔주름이 더욱 쉽게 자리잡아 단번에 나이 들어 보이기 십상이다.

“전 조금만 피곤해도 눈두덩 주변이 쉽게 붓고 칙칙해져요. 이렇게 눈가에 나타나는 치명적인 흔적은 나이 들어 보이게 하는 주범이잖아요. 그래서 전 평소 아이 세럼과 아이 패치로 눈가의 독소를 제거하고 수분을 공급해 눈가를 생기 있게 만들려고 노력해요.”
극도로 예민한 피부 때문인지 의외로 챙겨온 뷰티템의 가짓수가 많지 않았던 그녀가 제일 먼저 꺼내든 아이템은 랑콤 어드밴스드 제니피끄 프로바이오틱스* 아이 세럼과 제니피끄 프로바이오틱스 아이 마스크. 한층 업그레이드된 펄 어플리케이터가 더욱 유연하고 정확하게 눈가를 마사지해주어 눈가의 주름과 부기, 다크서클 등을 완화시키는 데 효과적인 어드밴스드 제니피끄 프로바이오틱스 아이 세럼과 피부 안팎으로 단단한 장벽을 만들어주는 제니피끄 에센스의 효능을 그대로 담은 아이 마스크의 시너지 효과를 경험한 뒤엔 뷰티 파우치 속 일순위 아이템이 되었다고.

* 제니피끄에 포함된 프로바이오틱스는 유산균 추출 성분으로서 ‘비피다 발효 용해물&효모 추출물’ 성분이 포함되어 건강한 피부 장벽 보호에 도움을 줌.

“피부가 워낙 얇고 예민해 고영양의 리치한 텍스처는 꿈도 못 꾸죠. 그래서 평소 아이크림보다는 가볍고 촉촉한 세럼 타입의 아이 케어 제품을 선호하는데, 크림에 비해 부족한 보습력과 기능성이 늘 아쉬웠어요. 그런데 랑콤 어드밴스드 제니피끄 프로바이오틱스 아이 세럼과 제니피끄 아이 마스크의 조화는 정말 드라마틱하더라고요. 펄 어플리케이터로 마사지한 후 느껴지는 즉각적인 생기 효과도 매력적이지만 무엇보다 붙이는 즉시 눈가 피부가 시원해지면서 진정되는 아이 마스크가 제 마음을 사로잡았죠.”


부성희씨가 뷰티 파우치에 랑콤 어드밴스드 제니피끄 프로바이오틱스 아이 세럼과 제니피끄 프로바이오틱스 아이 마스크를 챙겨온 이유는 이뿐만이 아니다. 오랜만에 떠난 친구들과의 여행인지라 새벽까지 이어질 수다 타임은 당연지사. 다음 날 퉁퉁 부은 눈으로 서로를 마주할 친구들을 위해서도 랑콤 아이 케어 듀오를 챙겼다. 실제로 다음 날 아침 메이크업을 위해 거울 앞에 앉은 그녀들은 랑콤 어드밴스드 제니피끄 프로바이오틱스 아이 세럼으로 눈가를 마사지하고 아이 마스크로 눈가 피부를 진정시킨 뒤 메이크업을 시작했다.


 

 

화장대 한켠에 자리잡은 수많은 뷰티 디바이스,
그중 자주 손이 가는 디바이스가 있나요?


르꼬르망@le_cormang
그 누구보다 발 빠르게 신상 뷰티템을 손에 넣을 만큼 뷰티 얼리어답터라 자부하는 르꼬르망 유민경씨는 최근 스킨케어 디바이스의 매력에 푹 빠졌다. 친구들과 대화할 때 가장 많이 등장하는 뷰티 디바이스를 꼭 한번 써보고 싶었지만 그녀의 관심사인 안티에이징에 딱 맞는 제품을 찾기는 쉽지 않았다. 그러던 중 6개월 전 지인의 추천으로 메이크온 스킨 라이트 테라피를 만났고, 이후 그녀의 홈케어 루틴은 완벽하게 바뀌었다. 도자기처럼 촘촘하고 매끈하던 피부가 헐거워진 바구니처럼 푸석해지고 탄력도 떨어지면서부터 무조건 고영양, 고기능성, 리치한 텍스처만 외치던 그녀가 스킨 라이트 테라피를 만난 뒤 가벼운 수분 크림만으로도 만족하게 된 것. 어떤 제품을 발라도 큰 효과가 없어 고민하던 중 만난 메이크온 스킨 라이트 테라피는 피부에 생기를 더해주는 것은 물론 함께 사용하는 화장품의 흡수를 촉진해 제품의 효능을 극대화시켜준다.

 

친구들이 그토록 ‘찬양’하던 스킨케어 디바이스의 매력을 제대로 실감했다고. 그녀가 여행 뷰티템으로 메이크온 스킨 라이트 테라피를 선택한 이유는 이뿐만이 아니다. 앞서가는 인플루언서라면 응당 감수해야 할 무거운 뷰티 파우치가 덕분에 한결 가벼워졌다는 사실! 수분크림을 얼굴 전체에 듬뿍 바른 후 블루, 옐로, 레드 등 모드를 바꿔 사용해주기만 해도 수분부터 톤업과 윤기, 탄력까지 모든 홈케어를 한번에 해결할 수 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사용 방법이 간편하고 시간도 3분으로 짧아 시간에 쫓기고 체력 소모가 큰 여행 시 완벽한 뷰티템인 셈. 수분감을 채워주는 블루 라이트와 피부의 윤기를 더해 톤업 효과를 선사하는 옐로 라이트, 그리고 피부 탄력을 개선해주는 레드 라이트까지 3가지 파장의 빛과 인체 전류보다 약 6배 높은 미세전류를 장착한 메이크온 스킨 라이트 테라피는 원하는 부위를 터치하는 것만으로도 피부 에너지를 활성화시키니 이보다 더 좋을 수 없다.


 

여행지에서의 특별한 밤, 위트 넘치는 뷰티템이 빠질 수 없죠.
여행지에도 꼭 챙겨가는 유니크한 뷰티템은 뭐예요?

최영미@elegance_choi
친구들과 함께 여행을 갔을 때 서로 트렁크를 어떻게 꾸려왔는지 슬쩍 구경하는 일은 의외의 재미를 준다. 그래서 트렁크 꾸리기는 여행 준비의 하이라이트이자 중요한 의식과도 같으며 그것 자체로도 스타일이 드러나기 마련. 나이답지 않은 매끈탱탱 피부로 친구들 사이에서 모찌 피부로 통하는 엘레강스 초이 최영미씨의 뷰티 파우치 역시 함께한 친구들의 호기심을 불러 일으키기에 충분했다. 게다가 그녀는 평소에도 전문 아티스트 못지않은 깨알 뷰티 정보로 늘 핫하고 재미있는 뷰티 트렌드까지 친구들에게 전파하니 더욱 그럴 수밖에.
“평소엔 바쁜 일정 때문에 뷰티 케어를 제대로 하기가 힘들어요. 그래서 전 여행 기간을 그동안 해보고 싶었던 뷰티 케어를 체험하는 시간으로 활용하죠. 피부에 보약을 준다는 생각으로 고농축, 고기능성 제품들도 챙기지만, 평소 시도해보기 힘든 위트 넘치는 뷰티템들도 한두 개 더 챙겨간답니다. 오늘은 친구들과 함께 여행 온 기념으로 요즘 유행하는 ‘실버 머드 셀피’에 도전해보려고요.”

글램글로우 마스크 트리트먼트 삼총사


다양한 타입의 클렌징, 고농축·고기능성 에센스, 앰플은 기본이고 메이크업 아티스트 못지않게 다양한 메이크업 제품까지 방대한 양의 뷰티템을 풀어놓은 그녀가 입가에 미소를 머금으며 꺼낸 서프라이즈 아이템은 즉각적인 리프팅 효과는 기본이고 셀카 찍기 좋은 크롬 컬러의 머드 마스크, 글램글로우 그래비티머드™ 퍼밍 트리트먼트. 화이트 컬러의 머드가 마르면서 반짝이는 크롬 컬러로 바뀌는 혁신적인 포뮬러에 반해 캐리어 속 일순위 뷰티템으로 선정했지만 타이트닝 성분인 비지타이트, 루나리프트 성분과 마시멜로&감초잎 유래 성분이 피부를 탱탱하게 가꿔주고 해조류, 히알루론산, 빙하 클레이가 피부 윤기까지 살려준다는 점, 브러시를 이용해 얼굴 전체에 얇게 펴 바르고 20~30분 후 떼어내는 필-오프 타입이라는 점이 그녀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글램글로우 그래비티머드™ 퍼밍 트리트먼트를 발견한 르꼬르망 유민경씨는 미국 세포라 매장에서 봤다며 반가워했다. 이날 처음 글램글로우 그래비티머드™ 퍼밍 트리트먼트를 사용해본 후 “얼굴에 바르고 20분쯤 지나면 흰색이던 크림이 은색으로 변하는데 사람들이 왜 이걸 바르고 셀피를 찍어 SNS에 올리는지 알 것 같아요. 유니크한 뷰티템을 좋아하는 지인들에게 선물하고 싶을 정도예요. 제가 제일 좋았던 건 마스크가 마르면서 피부에 청량감이 퍼지고 얼굴을 단단하게 조여주는 느낌이에요”라며 재구매 의사를 표했다. 그날 밤 세 여자는 헐리우드 스타들도 도전한다는 머드 셀피에 도전했다.

 

The Last Day


When Our Journey Ends
아내이자 엄마로서의 일상과 잘나가는 패션 사업가의 커리어 사이에서 밸런스를 유지하며 인생의 전성기를 살고 있는 부성희(미미씨엘), 유민경(르꼬르망), 최영미(엘레강스 초이)씨. 온라인상에서 언제나 나이보다 젊고 아름다운 모습만 보여주는 그들이기에 특별한 비결이 있을 것이라 예상했다. 그러나 제주 여행에서 만난 세 여자의 뷰티 루틴은, 그들의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이 복잡한 뷰티 케어나 시술이 아닌, 아주 간소하지만 기본에 충실한 홈케어에서 비롯된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그리고 또 하나, 함께 웃고, 공유하고, 응원하는 친구들과 함께한다는 것 역시 아름다움의 비결이라는 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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