멘탈뷰티 도현영이 여행갈 때 꼭 챙겨가는 것

여행의 스타일은 다 다르다. 그에 따라 뷰티 파우치 속 제품들도 조금씩 달라지기 마련. 바캉스를 앞두고 보다 컴팩트하고 효과적으로 파우치를 구성하고 싶다면 피부 미인이자 여행 마니아들의 파우치를 탐색할 것. STYLER 주부생활의 앤스타일러 멤버이자 <그녀들의 멘탈뷰티> 저자인 도현영(@hyunyoungdoh)의 여행 파우치를 털었다.

 

아이들 때문에 발리, 동남아 등 휴양지로 여행을 많이 가지만 개인적으로는 도쿄, 홍콩 등 유서 깊은 도시에서 미술관 투어하는 것을 좋아해요. 오랜 시간 걷고 나면 온몸이 피로하고 피부 컨디션도 떨어지는 느낌. 호텔에 돌아와서는 몸과 피부의 휴식과 재생에 집중하기 위한 셀프 스파 트리트먼트를 즐기죠. 반쯤 물이 담긴 욕조에 향이 좋은 입욕제를 풀고 반신욕을 하고 나면 부기와 피로가 싹 풀려요. 그 후 고농축 에센스와 오일을 얼굴에 듬뿍 바른 뒤 마지막 수면팩으로 마무리하면 천국이 따로 없죠. 여기에 향이 좋은 캔들 하나와 카페인 없는 티 한 잔으로 몸속까지 정화하면 완벽한 여행지 스파 케어 완성!

 

그녀가 사용한 제품이 궁금하다면?

 

 

 

Trackback from your site.

인기기사

GET 더보기

@styler_mag

Instagram has returned invalid dat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