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픽업할 때도 예쁜 엄마이고 싶나요?

하루를 라이드로 시작해 라이드로 끝내는 픽업맘들. 종일 아이들을 라이딩하느라 에너지를 다 소진하는 그녀들을 든든히 서포트해주는 잇템.

하루를 라이드로 시작해 라이드로 끝내는 맘들이 적지 않다. 일명 픽업맘들 얘기다. 이처럼 아이의 스케줄에 맞춰 일과를 보내는 엄마들은 ‘2시의 신데렐라’로도 불린다. 다른 일을 하다가도 아이들의 하교 시간인 2시만 되면 벌떡 일어나야 하니까. 하교 시간 학교 정문 앞은 ‘알아보는 사람은 알아보는’ 스타일 좋은 엄마들로 장사진을 이룬다.

 

아무리 소탈하고 대범한 척하려고 해도, 차에서 내릴 때면 다른 엄마들의 이목이 신경 쓰여 립글로스라도 찾게 되는 곳이 바로 학교 앞이다. 요즘 강남 초등학교 앞에는 통학용 세컨드카가 몰려 수입차 전시장을 방불케 한다. 그러나 최신 자동차면 무얼 하나, 그 안에서 내리는 모습이 꾀죄죄하다면! 이동하는 차 안에서 마치 바람돌이가 마법을 부린 듯 변신하게 해줄 이 제품들을 믿어보시라!

 

포드 타는 맘이라면 믿음이 가

2017 뉴 쿠가는 포드 고유의 실용성과 포드 유럽의 디젤 테크놀로지가 만나 탄생한 스마트 SUV. 정지한 상태에서도 마치 움직이는 듯한 느낌을 주는 다이내믹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운전자가 일정한 속도 및 앞차와의 간격을 설정할 수 있는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기능, 간단한 발동작으로 쉽게 트렁크 문을 열 수 있는 핸즈프리 테일게이트 등이 주목할 만하다. 특히 정체가 심한 도심 주행에 좋은데, 오토 스타트 스톱 기능으로 연료를 절감하고 공회전 배기가스를 줄이기 때문이다. 뉴 쿠가 트렌드는 3990만원, 티타늄은 4540만원이다.

 

  • 볼륨 헤어를 완성하는 스프레이. 리빙프루프 풀 드라이 볼륨 블라스트 238ml 4만2천원.

 

  • 라피아 소재 미리타햇은 팜 데저트 27만원, 클러치는 헬렌카민스키 43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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