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라가 동남아 여행시 챙기는 여행 잇템

대표 민감성 수부지라 자부하는 앤스타일러 정세라(@sera_angeblanc). 때문에 그녀의 여행 파우치는 평소 쓰던 애정템들을 그대로 챙긴다. 부피가 커도 낯선 여행지에서의 피부 컨디션을 지켜주려면 어쩔 수 없는 선택. 대신 꼭 필요한 아이템들만 쏙쏙 추려 준비한다. 그녀의 특급 노하우가 담긴 파우치를 엿보자.

 

 

지성 피부의 동남아 여행 파우치

호텔 패키지 여행을 주로 하는 편이라 보디나 배스 제품은 호텔 어메니티를 이용하지만 민감한 피부를 위한 페이셜용 세안제는 꼭 따로 챙긴다. 습한 동남아 지역으로 여행을 자주 하기 때문에 기후 변화에도 피부가 민감해지지 않도록 화학성분을 배제해 자극이 없는 제품들로 파우치를 꾸리는 편. 잦은 수영과 바닷물로 건조하고 거칠어진 헤어를 부드럽게 케어할 헤어 에센스도 빼놓지 않는다. 여행지에서도 나만의 향기를 입기 위한 향수 역시 필수품.

 

그녀가 사용한 제품을 구입하고 싶다면!

  • 조말론 바질 앤 네롤리 코롱
    향수보다 가벼운 코롱 타입의 조말론 제품은 수시로 뿌려도 향이 무거워지지 않아 만족스럽다. 헤어나 보디, 가방이나 파우치 안에도 뿌려주어 찝찝한 누린내를 없애주는 것은 나만의 여행 팁. 30ml 9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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