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YLER_back

일상을 화보처럼 산다는 말, 이들에게는 과언이 아니다.
선발주자는 김선연(@dunamandu)씨. 스타일은 물론이거니와 그녀 주변을 둘러싸고 있는 물건 하나하나가 예사롭지 않아서 이목을 끌었고, 그 감각이 모여 지금의 라두나가 되었다.
신은혜(@eh917)씨도 마찬가지. 음악을 전공했지만 패션 디자이너인 남편과 주변의 패션 피플에게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을 시작한 그녀는
평범한 가운데 비범함이 있는(자크뮈스를 떠올리게 하는) 컨템포러리 스타일을 선보인다.
이들이 한자리에 모이기까지는 스타일러 주부생활의 아이콘이라 해도 과언이 아닌 최영미(@elegance_choi)씨의 역할이 컸다.
이미 주변에 친구들이 많지만 김선연, 신은혜씨는 알면 알수록 더 가까워지고 싶은 언니와 친구였다고.
세 사람 모두 건강한 마음가짐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이너뷰티에 관심이 많고, 인생에서 가족을 가장 소중하게 여기는 점도 꼭 닮았다.
사소한 일에도 감사할 줄 아는 그녀들의 주위엔 늘 웃음이 끊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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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namand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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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h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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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egance_choi

김선연 &STYLER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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