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피즈

결혼 3년차이자 뷰티, 패션 에디터 윤미, 아이 둘의 엄마이자 의류 쇼핑몰 ‘엘레강스 초이’를 운영하는 최영미, 그리고 여자 아이 하나의 엄마이자 서래마을에서 ‘라모드클래시끄’라는 의류 숍을 운영하고 있는 최현주까지.
옷 좀 입는다는 결혼한 여자들이 모여 맘들의 패션과 그에 대한 고민에 대해 재미있는 이야기를 나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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