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화

공간은 사용하는 사람이 들어섬으로 인해 완성된다고 믿는 인테리어 디자이너.
심플하지만 밋밋해보이지 않는 공간을 만든다.
아직은 마당에서 뛰어노는 게 좋은 두 아이와 남편과 함께 평창동 오르막길의 한 주택에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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